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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53  붕어빵소년  
....(움찕
그..그럼 어떡하죠;;;;
으왜엥;;;

지우선배 홈에 문제가 생겼어요(....
2005/01/28 
yokan


  =ㅅ=..자자 유리한테 연락을 해.

  지우 계정 다 된 모양이던데?
 2005-01-28 18:52:47 
No.152  moraegori
으우루아뤼아룩_-
코스할까.......................말까......뭘하지
언제나 같은 라인의-_-무한루프
2005/01/27 IP Address : 61.42.104.45 
yokan

  흐으으윽..앞머리만 안 잘랐어도
  나나 추천인데!!!!!! ;ㅁ;!!!!!!

  ..뭘 해든 하시오 2월에..(찌르기)
 2005-01-27 03:38:12 
No.151  붕어빵소년  
안녕하세요-

앨리스 코스 미루게 되었습니다,
'올해 내오 하되 2월달에는 불가능'
이 되어버린 겝죠,

대신 저는 마비노기 코스를(..) 할 예정입니다,
로브입고 자캐를(..) 코스할거에요<-
....길길:>
2005/01/25 IP Address : 61.42.104.45 
yokan

  헉...유리한테서 전화왔었는데..=ㅅ=;;
 2005-01-25 11:29:08 
No.150  붕어빵소년  
저 언젠가부터 못 들어올지 몰라요[웃음]
동생이라는 작자가 말을 안들어서 한번더 반항하면 코드선을 아예 잘라버릴 생각입니다

둘다 피해가 막심하긴 하겠지만 이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허구헌날 싸워대니 차라리 없는게 나을거라고 생각도 들구요;


아하하;
앨리스 코스에 막대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3명으로 줄었습니다(...)
지혜선배도 못하실거라고 하시구요;
저와 은진이 의중선배로 줄긴 했는데;
여기서 변동이 있을지도 몰라요;
늘어나면 좋을려만(..)... 최대한 다른 사람을 꼬셔보도록 하겠습니다아<-

그럼 좋은밤 되세요!
2005/01/18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코드라...그거 한 번 자르면 연결하기 힘들던데....

  (자주 잘려봤다)

  뭐 어느 쪽이든 최선책을 찾아.

  ..........후후.......지혜한테 이야기 들었지.

  ...orz

  자. 꼬셔라!! 꼬셔!!
 2005-01-18 22:26:11 
No.149  붕어빵소년  
안녕하세요- 오랜만 입니다아

잘 지내셨나요? 저는 감기기운이 약간 있습니다만;
아이 신나라 하고 밖으로 잘 싸돌아 댕깁니다<-
아하하 돈 모아야 하는데[먼산]

헬스장 끊었어요-
아무래도 잡히는 속살들(...)을 가만히 내비려 둘 수 없을거 같아서요(...)
그래도, 여름되면 헬스장 대신 뚝방으로 튀어 나갑니다(....)
와핫핫<-
2005/01/12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야호..-ㅅ-..나도 헬스장~<-야..

  음음. 살.......살..................

  (orz)
 2005-01-12 22:26:27 
No.148  해날
오랜만이구나^^ 잘 지내니?
이제 고3되는 녀석에게 할 말이 아닌가;
[그치만 작년의 나는 너무나 할랑발랑 놀고 있었거든-_-;]
나처럼 되지 말고 자신과 싸워 이기려무나-_ㅠ!!

너무 오랜만에 와서 뻘쭘함을 이기지못해
몇 자 주절거리고 간다; 미안;;
2005/01/06 IP Address : 61.42.104.45 
yokan

  ;ㅅ;..아아아악!! 선배!!!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시나요?

  요새는 검정고시 때문에 죽겠습니다.

  그 초 광범위에 죽어가고 있달까요..
  여튼 1학년 전체 범위에서 무작위 찍기 식으로
  문제가 나오니 녹아내려갑니다.

  흐흐..자신과의 전쟁에서는..(...)현재로서는
  모르겠습니다. 잘 버텨야 할텐데 말이죠..

  언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ㅅ;
 2005-01-06 21:52:57 
No.147  살
몇 주일 전에 충격적인 거 알았어;;

금새(x) 금세(o)->'금시에'의 준말
눈꼽(x) 눈곱(o)
마음이 설레이기(x) 시작했다
마음이 설레기(o) 시작했다


여태까지 저렇게 쓰고 있었던 나는 뭔가OTL
(이미 알고 있었다면 낭패삼)
2005/01/03 IP Address : 61.42.104.45 
yokan

  허걱....
  세번째거랑 두번째 건 알고 있었는데..

  첫번째 건 계속 금새로 쓰고 있었는데.
  이런 낭패가....
 2005-01-03 21:16:06 
No.146  shin2chi  
덜덜덜(;;;)
새해 벽두부터 어제 있었던 루나씨 쪽의
무엇무엇 때문에 하루종일 진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동인스러운 냄새가 상당히 나는;;

축전 드리고 도망갑니다 ㅠ_ㅠ!
해피 뉴 이어!
http://lunasea.cafe24.com/bbs/data/w_paper/color19.jpg
2005/01/01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아앗!! 감사합니다!!! 축전이라니!! ;ㅁ;

  ...조만간 뵙게 된다면 저도....

  후후..새벽 시간대에는 동인물과 기타 패러디물에

  손이 많이 가지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5-01-01 17:34:12 
No.145  KAEDE  
어어억억억억;;;
말하지ㅡㅜ
2004/12/28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엣?

  혹시 계정 남아요?;;
 2004-12-28 15:15:47 
No.144  dj.kay  
플스가 하고싶어요....(버엉)

진:여신전생이라고 정말 재미있는 RPG가 있습니다.

한때 버닝했었던 게임이죠.. 요즘은 아예 플스방을

못가고 있고요..;;

크리스마스때에는 가족여행을 갔다 왔어요

그냥.... 안면도에서 조개를 먹고 온.. <-

맛있었어요...... <- -_-;;  
2004/12/27 IP Address : 61.42.103.102 
yokan

  으흐흐흐..플스 아버님 몰래 카드로 긁어버려서..(...)

  주말마다 마그나 카르타만 줄창 해대고 있어.

  진 여신전쟁, 그거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하던데...

  돈이 엄써....ㄱ-

  흐흐흐..크리스마스 날 역시 부모님께서 설악산으로

  가셔서 나는 플스.orz<-무슨 폐인도 아니고..-ㅅ-..

  어쨌든 이제 크리스마스는 지났으니 즐거운 신년!
 2004-12-27 16:08:34 
No.143  KAEDE  
유료;;;
언제까지야?
2004/12/26 IP Address : 61.42.103.102 
yokan

  에..거의 1년 남았어요..

  재신청한지가 얼마 안돼서..
 2004-12-26 22:32:37 
No.142  살
억, 나 이제 알았는데, 범프 앨범(싱글 제외)
모두 라이센스반 나왔단다ㅠㅠ
꺄아>ㅁ<
드디어 K가 들어있는 리빙데드를 살 수 있는거야? 그런거야?+_+
2004/12/26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이야아아아아!!!!!!!

  아주 좋은 일!!!!!!

  근데..........

  돈.......orz한꺼번에 나오지 말아줬으면 좋겠..;ㅅ;
 2004-12-26 15:11:16 
No.141  붕어빵소년  
메리크리스마스해피뉴이어!!!!
크하하!!! 버려졌어요!!!!
어머니가 이만 천원 쥐어주시고는<-지가 달라고 했다
부모님과 동생이 속초로 갔어요!!!
크하하!!<-


혼자 외로이 조각초코케익을 먹었는데 머리가 아프고 넘어올거 같아오요<-야
그 초코케익 심히 맛이 없었던';
2004/12/25 IP Address : 61.42.104.45 
yokan

  후후..난 갑작스런 큰아버님의 방문으로
  계획이 몽땅 틀어져 삽질 중.

  난 밤샘 게임 하려고 했다고.......orz

  자자..기운내자고!!!

  덧. 초코 무스는 맛나던데..
 2004-12-25 16:04:26 
No.140  살
안녕!! 크하하...하하..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분명히 플스 삼매경에 빠져계실거라 예상해요;;
온게임넷에서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흔-광고를 자주 틀어주는데 정말 멋지던데요? 뭔가 센치한 주제가?하며....여자 캐릭터도 아주 그냥 이뻤어요^0^

오늘 시험이 끝났어욤~>ㅁ<
윤리가 뒤통수를 심하게 후려친 탓에 기분이 매우 좆치 않았는데, 돌격 크로마티 고교랑 아이실드 9권을 보고 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이 기분이 급격히 좋아지더라고ㅠㅠ 참 나도 어쩔 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ㅋ
이번 9권 진짜 쵝오!! 보는 도중에 눈물이 찔끔찔끔 나올정도로 소름돋게 멋진 장면이 많았어. 음음ㅠㅠ(감격중)

그러고보니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구나.
아무도 없는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아요!
이르지만 메리 크리스마스!!^0^


뱀발: 온게임넷이여 나와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다ㅠㅠ
2004/12/24 IP Address : 61.42.104.45 
yokan

  훗..오늘밤 샴페인 한 병 죄다 비우고는 밤새

  플스할겁니다..<-..미쳤지.

  아아..;ㅅ;..시험 끝 축!! 윤리따위 못 봐도..-ㅅ-..<-..

  온게임 넷!!! 나와라!!!!!!! 이 망할놈들아아아악!!!
 2004-12-24 16:32:46 
No.139  고리〃―…★  
크리스마스날 혼자 버려졌음-_-
2004/12/24 IP Address : 61.42.103.102 
yokan

아니...대체 왜..

크리스마스에?! 무슨 일이야;;
 2004-12-24 14:57:16 
No.138  G.o.il  
겨울방학이 어느새 다가와버렸습니다.
제길!
내가 뭘 했다고!!!!! <-없어
2004/12/22 IP Address : 61.42.103.102 
yokan

  후후...본래 겨울방학이라는 건 일년 내내 펑펑
  논 것 같은데 오더군..(..)

  그래도. 이제 일년후면 2학년이라 수능압박에
  시달릴테니 재미있게 놀아!
 2004-12-22 19:50:32 
No.137  KAEDE  
참 칸이 계정 어디꺼야? 유료야?
2004/12/14 IP Address : 61.42.104.45 
yokan

  네. 유료에요-

  나야나 쓰고 있습니다.
 2004-12-14 00:41:37 
No.136  키를를르님
헉 야 이 맨 위에글 지우면 안되는거였냐?
내가 보기시러서 비번 1234쓰고 무심코 지워버렸는디... =.=;;;;;
미안햇 우하하하하하하하

(((((((((((((((((((((((((((((((((((((_-;;;;;;;;;;;;)
2004/12/12 IP Address : 61.42.103.102 
yokan

  ...=ㅅ=;; 어우 야...<-...

  뭐 슬슬 지워야 됐으니까 괜찮기는 하다만..

  방명록 보고 순간 내가 밤에 필름이 끊겼었나 했다;;
 2004-12-12 01:00:06 
No.135  KAEDE  
12월19일에 정모 잡힘.
2004/12/07 IP Address : 61.42.103.102 
yokan

  고맙습니다-!

  꼭 가겠습니다!!

  
 2004-12-07 00:03:40 
No.134  쩡이
어헝ㅠ 이제야 왔어 언니야← ;;
업뎃 안했을 때 왔었는데 말이지-_-[!]
-그, 그.. 메인에 그림이 있었던[어이]-
해상도가 어떻게 됐는지;
방명록 비스무리한 곳으로 가는 버튼-_-(?)을
찾을 수가 없었어orz ← 아마도 바보

으흑ㅠ 홈페이지 너무 이뻐영;
자주 놀러올게/ㅁ//

P.S - 어제 엠넷서 각트상 발견[.]
        친구와 좋아라[;]
2004/12/05 IP Address : 61.42.104.45 
yokan

  헉...해상도가 미쳤었단 말이냐..(orz)

  이 홈은 1024X768에서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닥쳐

  ;ㅅ;..들려줘서 땡큐 땡큐

  아아..어제 각상..mmf에서 나왔지.

(보면서 거의 발광해대서 어머님께서 째려보시더라는)

  제길..거의 보다가 죽는 줄 알았..(...)

  각트 내한한단 소리 있던데?
 2004-12-05 08:46:27 
No.133  붕어빵소년  
음;; 약간의 음란성이 있는 글이 가끔<-야
올라와서 곤란합니다;; 현재 쓰고 있는 소설내용도 그렇게 좋은 내용이 아니라서요;;
아하하;; 그런건 조금 어떻게 해야 되겠군요(...)

....학교에서 교지를 낸다고 자꾸 동아리를 들들 볶는군요
이번에는 엘퍼의 뜻을 알아오라고 해서 심히 난감했던;
그래서 결국은 은진이와 함께 지었습니다.

E.L 은 천사장의 뒤에 붙는 명칭,
F 는 루시퍼의 약자(...) 로 정해서 보내버렸어요

...그런거였습니다.. 원래뜻도 어쩌다가 알게되었지만(...) 졸업할때까지는 발설하지 않겠습니다;
아하하(암울)
2004/11/30 IP Address : 61.42.104.45 
yokan

  하하..교지..(...)
  어제 갑작스레 전화가 와서 놀랐지.
  아니 센세 아무 뜻도 없다니까 그렇게 닥달을 해봤자.

  ..-ㅅ-;;대체 왜 그렇게 의미부여를 하고 싶어하는거냐고. 흐흐흐흐..그래도 달달 볶인 만큼. 교지 잘 내라!
 2004-11-30 23:57:43 
No.132  살
하이~^^
요즘 건강은 어떠신가요?
초챙이는 이번에 2급 본다던데, 요칸도 2급 준비하고 계신가요?(예전에 말해줬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본다면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할거라 확신해요!!
일기나라에 소감글 올려준 거 봤어요.
항상 들러줘서 고마워요. 그대의 소감글은 제가 일기를 쓰는데 자양분이 되어요^^
근데 그게 정말 위에 문제가 있는 건가??!?1;ㅁ;
나는 장이 이상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요즘 나는 압박에 시달리고 있어.
이맘때면 찾아오는...****의 압박.
이번에는 시작하기 전부터 막 욕 얻어먹었다-_-;;
에휴, 정말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 것 같아.
저번엔 '일을 즐기자!' 라고 마음먹고 열심히 했는데...열심히 죽어라 그린 그림은 빠꾸;되지 않나. 기사가 아예 없어지지 않나. 그런데도 미안하다는 말은 한 마디도 안하질 않나.
그래도 발을 들여놓은 건 내 자신이니까, 일단 주어진 책임을 완수하고는 봐야할 것 같아. 내가 그렇게 고생스러워했던 것도 그 안에서 제대로 처신 못하는 나에게 화가 났기 때문일지도 몰라.
그나마 이번이면 완전 '쫑'이라는게 3g의 위안이 될지도. 잇힝.

밤이라 그런지 엄청 센치해진 것 같음.
역시 밤에 호르몬 분비되는 거 맞다니까=ㅁ=

소햏은 이만 갈게요. 벌써 새벽 1시 25분이다.
건강 잘 챙기고, 사고싶은거 다 사세욤!!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뱀발: 그...반지의제왕 한정판;;그거 인터넷 할인가로 6만 얼마라고 한다더라..(쿨럭)

뱀발 2: 근데..전콘은 어떤 사진이든 되는 거니?+_+


2004/11/30 IP Address : 61.42.101.211 
yokan
후후...오랜만!!!

아아...대략 초챙양은..2급..(...)
나는 아예 볼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갑작스레.
[..인문부를..]
이래서..

...jpt를 봐야할 것 같아.


...그 소감글은 양분..(...)음. 내가 쓰고서도 미안 했었다고.(이런놈이랑 닮았다면...(오싹))

대략. 음. 글쎄....스스로의 책임을 완수한다는 것은 좋지만, 역시 그 쪽에서 너를 대하는 태도는 다른사람이 봐도 짜증난다라고 느낄 정도니까. 최소한 자기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한테 그렇게 대하는 사람은 죽어도 좋아지지 않을 것 같음.
이제 마지막이니까. 끝까지 힘내.

너무 늦은 시간에 글 쓰지 말고!!! 너도 건강 잘 챙겨!!

p.s : 으음...-ㅅ-.....이번달엔 지를 거 다 지르고 살 거 다사고. 결국 파산신 강림.(bankrup)흐흐흐흐..(orz)

p.s 2 어떤 사진이든. 사이즈만 맞는다면 오케이!
-ㅅ-b(척)
 2004-11-30 00:03:23 
No.131  붕어빵소년  
안녕하세요오,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에 음; 리퀘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차차 생각할게요<-


블로그 만들었어요-<-
http://blog.naver.com/dusdn154.do
붕어빵의 [혼자 즐거운 이상한 세계] 입니다.

아하하;;; 이웃공개라 들어가셔도 아무것도 못 보실지도-_-;<-
2004/11/28 IP Address : 61.42.101.211 
yokan

  후후후후...리퀘를 불러라~ 리퀘를 불러~~<-야

  난 네이버 안 쓰는데.....

  네이버 말고 다른 데 만들지..

  아니 하다못해 이웃공개 말고라도..;ㅅ;
 2004-11-28 20:11:52 
No.130  Zayin
리뉴얼 하셨어요!!ㅇㅁㅇ!!

깔끔하다~ ! 꼭 너같아 ! 히히

이제 우리 수험생이야..

열심히 하자!!!!! (사람살려..=_=..)
2004/11/20 IP Address : 61.42.101.211 
yokan

  훗..깔끔..<-집에서 꼴이..(...)

  후후후후.......우리도 수험생~
  
  수험생~ 수험생~ 수험..<-닥쳐

  ..생각하니까 우울해지는구만...기운내자고!!!
 2004-11-20 21:58:51 
No.129  붕어빵소년
와아아!! 리뉴얼 축하드립니다!
이거 축전을 드려야 할거 같은 기분이[..]
아하하하;; 그래도 축하드립니다.

/모니터 고쳤는데요; 길이가 가로로 길어졌어요[..]
아하하하;ㅁ;
2004/11/17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이야..축전...주셈!!<=꺼져

  후후..대략 리뉴얼이래봤자 결국 거기서 거기..(orz)

  들려줘서 땡큐. 모니터는......(...)

  우리집 마우스씨랑 같은 과구나..힘내려무나.
 2004-11-17 20:50:01 
No.128  다슬
와~리뉴얼했구나~
예쁘네용+_+
특히 저 눈송이가 내리는 것이 맘에 들어요!
글씨체도 예쁘고^_^
히히
프린터를 새로 샀는데 스캐너 겸용이라 축전 같은 것도 보내줄 수 있을 듯 하네요.
만약에 보내면 받아주실 거죠?+_+
작문 숙제의 압박 때문에 이만 갑니다~
밤이 늦었는데, 즐꿈하세용~

뱀발: 요즘 반에서 유행하는 말투네요;;낄낄;
2004/11/14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아이고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나 모르겠네요.

  음음. 축전 보내주면 정말로 고마울 겁니다!!!
  
  담살도. 좋은 꿈!!

  덧. 뱀발이 뭡니까?
 2004-11-14 21:13:06 
No.127  KAEDE  
음음;
디르꺼 이미지가 너무 어둡다;
잘 지내?
정모 올꺼지>_<
2004/11/14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오랜만이에요!!

  아이고 저 아이콘..바꿔줘야지 바꿔줘야지 생각만
  하다가 또 까먹고....;ㅅ;..

  이번 정모. 28일은 힘들 것 같아요....미안해요!

  대략 지난번에 처음 공지 때 21일로 잡아놨길래
  당일날 선약을 잡아버려서..갈 수 있게 된다면
  연락 줄게요!

  좋은 주말되세요!!!!!
 2004-11-14 10:37:29 
No.126  shin2chi  
우후후후...하얀색 리뉴얼 이군요-ㅂ-!!
옆에 떨어지는 꽃이 굉장히 맘에 드는;;
요즘 루나씨 필름기그 때문에 정신이 없다가
디르 오피셜 리뉴얼 한거랑(얼마만이지;)
쿄상 시집 발매 소식에 캘린더에 게거품을
물고 신장을 떼어팔까 고민 중에 있다는...

(FAKE? 가 새 싱글과 비디오 클립집을 함께
이번 달 말에 발매하는 관계로 벌써 돈 깨질 일이
생겼습니다만-_ㅠ)

언제나 자금 압박의 그것...-_ㅜ
모쪼록 즐거운 주말을~!!
2004/11/13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안녕하세요~!

  꽃 마음에 드신다니, 감사합니다!!

  헛..리뉴얼 한건가요? 디르 오피셜 한동안 안 들어가서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아아..그 시집과 캘린더..자금 압박입니다..orz
  대략 다음달 용돈은 단 1원조차 저금 못하고 죄다
  써도 모자랄 것 같습니다..
  저도 소프트맥스에서 무려 한정판으로 내놓은
  마그나카르타2 하나때문에 플스2까지 사야 할 상황
  이....
  혹 신장 파는 곳 아신다면
  저도 같이....

  여러모로. 왠지 한 해 중 이 시기가 되면 돈이
  다른 때의 배로 나가는 것 같아요....

  좋은 주말 되시고..
  자금의 압박!! 이겨내세요!!
 2004-11-13 22:36:24 
No.125  秋本美沙子

미켈님...........
난로위에 수학책을 놓으면 수학 익힘책이 된답니다.
그리고 촉촉한 초코칩이 물에 빠트려버린
안촉촉한 초코칩은 밀어내기 놀이를 하다가
애인을 물에 빠트려버린 남자의 뒤에서
나타났답니다.
삐꾸돼지(..)는 주인이 어디에 가져다버려도
돌아왔고 결국엔 '마이클 잭슨 대신 마이클
조던이 옵니다.'라는 승전고를 울리며 공항으로
최후엔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신x의 멤버 에x이 말하길
'고슴도치를 갈라보면 밤이 나와요'

최근엔 저러한 이야기에 엄청나게 웃어버리고있습니다.
최불암(..)의 아내 밀어내기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아무도 즐거워하지
않습니다(..) 어째서 저런것에 웃냐는 반응;
어째서, 어째서;口;...!!

지금은 4시간에 마친 국사 숙제를 끝냈습니다.
무려 독도에 관한 여러가지 조사와 자기주장.
한마디로 '일본인 나빠요.'를 쓰란건감..(갸웃)
그래도 나름대로 즐겁게썼습니다.
이미 성적과 거리가 멀어진 중쓰리니까요..<-
4시간이 걸린것도 사실 노느라고<-

자, 저는 이제 자러갑니다.
좋은 꿈 꾸고싶습니다-
2004/11/08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앞쪽을 보고는 죽어라 웃어버렸습니다..orz
무려 촉촉한 초코칩..(...)
웃지 않던가요 사람들?;ㅅ;

음. 독도이야기..
학교에서는 종종 그런 과제를 내주고는 누가 얼마나 더 일본을 나쁘게 써 왔나를 보는 것 같던데요..(먼 눈)

;ㅅ;..성적과 멀어진 중 쓰리라니..부럽군요.(눈물)

좋은 꿈 꾸셨나요?^^
오늘밤도 좋은 꿈 꿔요-!
 2004-11-08 02:28:40 
No.124  붕어빵소년
안녕하세요!
일요일날 너무 즐거웠습니다!
선배가 얘기해 주신 4가지 이야기는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부실 애들한테 다 전파했다지요;
윗니(수정)는 결국 울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아하하하; 방과후에 남아서 불경외우고; 기도하고 난리를 쳤다는';
아차, 오늘 부실에서 점심 먹으려고 나오면서 문을 닫는데
안쪽에서 누가 문을 미는느낌이 들었습니다,
한마디로 저는 당기고 안쪽에서는 밀고요.
느낌이 이상해서 다시 문을 열고 들어왔는데 창문은 닫혀있고, 부실 사람들은 몽땅 다 앉아서 약간의 잡담과 함께 얘기를 나누고 있더군요.
..밀폐된공간에서 이런일이라니;
은진이가 갑자기 "미정선배가 예기하신 화이트 푸쉬가 따라온건 아닐까" 라는 말까지 나왔다는;
아하하; 그래도 괴담은 재미있습니다.
나중에 안간 애들 모아서 같이한번 그 카페에 찾아가기로 했습니다,[길을 찾을수나 있을련지 문제지만요;]
녹즙은[..] 정말로 달고 썼어요<-
아하하; 그럼 다음에 뵈요-
2004/11/01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아하하하..괴담은 안 좋은거야.....(니가 그런말 할 처지냐?)
음음. 그런 이야기 자주 하면 모여든다니까.
너무 자주 하진 말고..^^;;

그 4가지 이야기중 한개는 내가 지어서 뻥 깐거고..<-야
한개는 잊어버려서...orz
후후후...다음에 보자고-
 2004-11-01 23: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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