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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3  살
안녕
나 야자 빠지고 왔다.
허허허

테니프리 매우 재미있게 읽었어.(밤늦게 웃음 꾹꾹 참느라 힘들었;;)그 날린 내용을 어떻게 다 기억해서 썼니, 정말 대단해, 대단해!!;ㅁ;b
너의 재기발랄한 면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글이었어. 원츄다 크흙

요즘은 어떻게 지내니?
위 님은 괜찮으시니?
감기는?

흐헝

음악은 자주 듣니?
베이스도 연주해?

밥은 잘 먹니?

잇힝



2004/05/19 
yokan

  으허허헝..ㅠㅜ;; 그 테니프리는...
  그 테니프리는..

  무려 파이날 데이터를 사용해서 복구(...)

  시킨거라오..ㅠㅜ;;(죽다 살았다)

  흣흣..-_-..대략 베이스씨가 손가락을
  갉아먹고 있지만 그래도 즐거워~

  야자는 빠지라고 있는 것다!!! 음핫핫..<=야!

  흣흣..조만간 한 번 보고 놀자~>ㅁ<

  건강하고!!
 2004-05-19 20:14:49 
No.62  망가진 르망
리녈 축하아아아~~ 너무예쁘다;ㅁ;(으흑흑)
나도 조만간(...)리녈을 해야하긴하는데..(말끝을 흐린다)
여튼;ㅁ;/ 미냥이 힘내구........ 물론 내가뭔가를 해주지는 못하지만~~~~ 뒤에서 열심히 러브파워♡ 는 보내줄 수 있으니...///ㅂ///(필요없어 라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으흠...ㅜㅜ 그렇지 세상은 단체생활(?)을 원하는 듯..
라기보단, 나도 참 열심히 해야하는데..맨날 땡땡이나 치고.. 남아있어도 맨날 낙서나 하구... 아주미치게꾸나.(<-) 열..심히 해야지..^^ 우리 열심히해서 이번해에는 좋은 결과를~!+_+/

그럼 횡설수설 이만 마치고~~~ 리녈 축하해!♥
2004/05/16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아아앗!!!>ㅁ<
  선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러브 파워주시면 정말

  감사하게 끌어앉으..
  (열심히 맞고 끌려나간다)

  뭔가 지나치게 [단체]
  라는 것에 얽매어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아무리 단체 단체 하지만,

  결국 죽을 때는
  혼자 죽는 것 아니었습니까.

  ..뭐 이런 사상이 이상한 거라고
  닥달하기도 하더라구요..

  핫핫..^^
  잠시 쓸데 없는 소리를 했습니다..
  리뉴얼 어서 하세요!!+ㅁ+
  
  
 2004-05-16 21:59:10 
No.61  해날
리뉴얼했구나 분위기가 멋진걸^^

매일 저녁 쥐죽은듯한 고3교실과 친구들의 눈총을 뒤로하고 빠져나올때마다 니 생각이 난다 타율학습에 젖어 사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무리에서는 나같이 변명만으로 세상을 피하는 소심인까지도 비주류로 보이나봐 단체생활에서는 단체사고를 강요당하는건지도 모르고..

꿀꿀한 말만 늘어놓고가서 미안
부디 즐겁게 살길
2004/05/16 IP Address : 61.42.104.45 
yokan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결국 저도 허울좋은 명목으로 빠져나온 것으로
  비춰 질 지도 모릅니다.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라고 하지만,

  사실 제 속에 있는 깊은 속마음은

  저도 모릅니다.

  그 당시에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던 방향이고
  현재도 그 결정이 옳았다고 믿지만 말입니다.

  사실은 아주 웃기는 생각들이 많았어요.

  뭐든 조금만 다르게 행동하면 자신들과
  [다른 별세계의 인간] 취급을 하면서
  사람을 몰아 붙이는 게
  아주 엿같고 지랄같았달까요.

  입다물고 앉아있는걸 아주 우습게
  보는 것도 웃겼구요

  그러면서도 자신들보다 잘난
  인간들을 보면, 그 사람의 결점을
  죽어라고 찾아내서 씹어대는 인간들
  보는것도 참 엿같았구요.

  저 역시 어쩌면 그 무리들속에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자각을 못 한 것 뿐일지도요...


  뭐. 지금은 이렇게 잘난 듯 글을
  써대지만 결국  저는
  그 상황을 타개할만한 용기도,
  자신감도 능력도 모든게 결여되어있어
  우습게도 도망쳐버린
  것일 뿐 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그렇게 보일 가능성이 농후하죠.

  (뭐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어떨지 몰라요.)

  1학년때 안 나온 내신을 빌미삼아
  도망치는게 아니냐 라고,
  종종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사실 이런 이야기 들을 때 마다
  냉수 한컵 주고 머릿속을 탈탈
  털어주고 싶기는 합니다.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특히 그 사람의 입장 이라던가
  전혀 생각하지 않고 그것도 입이라고
  주둥이를 나불대는 인간들 참 싫어합니다.)

  뭐 결국 지금은 제 스스로가
  원하고 믿던 방향으로 왔으니까.

  앞으로 벌어질 일은 죄다
  제 책임이라는 것에서
  좀 더 나은 것 같아요.

  즉. 일단 지금으로서는 만족입니다.

  고 3이시라,
  여러모로 힘드실 것 같습니다...

  달리 해드릴 수 있는 말이 없어요.

  저는 그리 잘난 인간이 아니라서,

  타인에게 위로라던가. 가 될만한

  말을 이룰 수 있는 단어들은

  머릿속에서 찾기 힘듭니다.

  하지만, 딱 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제 머릿속에

  가장 빠르고

  그리고 절실하게

  떠오르는 말 두 가지가

  선배님의 앞으로 남은

  수능까지의 기간동안 조금이라도

  힘을 내시는데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기운내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덧 . 사람의 시선이라는 것.
  여러모로 힘드실 줄 알지만,
  그냥 무시하는게 제일 좋더군요.
  요새 아주 절실하게 느껴지더군요.
 2004-05-16 17:53:10 
No.60  성수요한
와아 -
안녕하세요ㅇㅅㅇ)/
학교가기전에 컴퓨터를 하는 이,저능아같은녀석을 죽여주십...[타탕 -]대략 에로파선배홈에서 방영록에들어간뒤 집으로를 눌러 여기까지 왔습니다. 힘들었어요[반짝]
아이콘에있던 타.고라는 아이콘 원츄스럽습니다.
아라선배와 닮았...[연성당하지만 실패하여 버림받는다.] 아무튼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2004/05/14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으흐흐흐..안녕-(수면부족으로 좀비)

들려줘서 땡큐..;; 대략 학교 가기전 컴퓨터는 정신세계를 황폐하게 만든단다...

그 아이콘은 타고씨가 신청해줘서 만든 것.
혹여라도 이런 부족한 홈이라도 개인 아이콘 갖고 싶다 하면 그림 사이즈 맞춰서 보내줘.

후후..다음에 보세나...
 2004-05-14 07:24:32 
No.59  shin2chi  
안녕하세요^^ 신이치 입니다.
새벽 2시 30분에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오늘 카에데상께서 도와주셔서 제로보드 업로드가
끝나고(이상하게 저희 집 컴퓨터에서 안올라가던
php파일 두개;;),며칠간 끙끙대던 사랑비 플레이어를
해결하고,충동구매로 씨다사고,친구 녀석의 점수
염장질에 가슴아파하며 학교에서 보다 더 "인간"
같은 모습으로 집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_-;;
(학교에선 잠만자죠;네;;)
며칠 뒤 있을 체육대회에 진저리를 치고 있습니다-_-
담임선생님께서 체육선생님이시라
말씀은 안하셔도 은근히 기대하시는 것 같아서;;
(14일이 체육대회고,15일이 스승의날 행사를;;)
보라색 줄무늬-개인적으로는 빨간색과 하얀색의
막대사탕 줄무늬를 제일 좋아하긴 합니다만
여기와서 보니까 보라색도 좋아졌어요!
뭔가 다시 역행해서 겨울로 가는 것 같은 기분...!
(계절 중 가장 좋아합니다;)

그럼-!즐거운 하루를-!!!

:덧,매번 힘나게 하는 문자 감사드려요!
2004/05/12 IP Address : 61.42.104.45 
yokan
^^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1학년 때는 점수 염장질 몇 번 당하고 나니 나중에는 점수라는 것에 대해 거의달관수준이 되었습니다...<-안 좋은 거야!!!..ㅠㅜ;; 기운내세요!! 기말 때 좀 더 좋은 결과 거두실 수 있을거에요!

그놈의 체육대회가..; 중학교 때는 3년 내내 결승까지만 올라가고 그 뒤를 못 올라가서 구박을 받더니 고 1학년때는 죄다 떨어지고 2학년은...(...)

의정부 지역에서는 오늘 2개학교가 체육대회를 하는데
비가 주륵주륵 쏟아지는 통에 2개 학교가 전부 3시간
만에 체육대회를 파하고 집으로 돌려보냈다는군요;;
체육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시라니...그만큼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여드린다면, 만족하시지 않으실까요?^^

홈페이지 리뉴얼 하시는 것.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저도 언제나 신이치님이 보내주시는 문자에 정말 여러가지로 힘 얻고있어요...^^
고맙습니다- 그럼. 홈페이지 리뉴얼 완성하시는 대로 들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04-05-12 02:34:30 
No.58  살
와 리뉴얼 했다!
멋진데!!
ㅇㅁㅇ;아무튼 멋져!!
;ㅁ;

호라이즌이라고 읽는 거겠지?
(틀리면;;)


내가 속편한 소리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요즘은 자꾸만 네가 부러워진다.

시험끝나니까 이제 동아리구나.

여우사이 작년 12월호 나왔어^^보여주고 싶음
엄청 'high quality'(철자모름)더라-_-

허이구우...

몸 건강하고...누군가가 너의 속을  뒤집는 일 따윈 없길 바라며...

나마리에



2004/05/10 IP Address : 61.42.104.45 
yokan

  ㅠㅜ;;오..오랜만..<-수면부족으로 죽어간다

  아아..뭐 이쪽저쪽 다 힘든거니까 괜찮아 괜찮아.
  언제 한 번 꼭 보고 싶구먼..+_+ 여우사이 12월호라..
  (스읍)

  -_ㅠ;; 대략 잠을 1시간만 더 잘 수 있었으면 좋겄다..
  하루에 4시간 자고 살려니까 돌기 직전......

  후후...조만간 한 번 만나자고....

  그 때까지 건강하고!
 2004-05-10 21:34:30 
No.57  라마  
누구우~게요?
음. 잠깐 장난이었고...;
언제나 들어와서는 그냥 있다가 글은 안 남기고 갔었는데, 오랫만이던가.
아무튼 글을 남기게 되어버렸다;
ㅠㅜ 예전부터 생각했던거지만, 홈피색깔이 예쁘다!
라는 거지.
그럼 부디 몸 아프게 지내지 말고,
오늘하루도 행복하길!
2004/04/22 IP Address : 61.42.104.45 
yokan

  흐흐흐흐.....
  글 남겨주다니 사랑해..ㅠㅜ;;;<-요새 이런다..

  -_-;;대략 몸은..맨정신으로 내시경 뻐기고 나니까
  하루 죙...일 목이 부어서 토하고 난리였어...
  호호호호;; 이러지 말고 건강하게 살라고..

  후후...대략 요새 자퇴 후에 방향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중.-_-;;; 베이스 다시 잡아서 손에 물집
  다시 잡히고..(.....)-_-;;공부나 하라는 친구의
  말에 각성중...;;;..<-이러다 망하지

  시험 끝나고 한번 보자고..
 2004-04-22 19:30:21 
No.56  살
와욻 나 성당가야해!
20분까지 가야하는데 지금은 12분...으흐흐
어젠 5반 찾아가서 자애랑 얘기를 많이 나눴지+_+
그동안 내가 너무 무신경했던 것 같으이ㅠ.ㅠ
집에서 푹 쉬고^^흙, 컴퓨터 많이 해서 좋겠다.
그럼 안녕!

2004/04/17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으흣..=_=/
  들려주다니 고맙소..

  대략 요새 완전히 폐인 꼬라지로 굴러다니고 있어서..

  =_=;;호호호;; 얼마 남지 않은 시험까지
  열심히 불타오르시게나...
 2004-04-17 18:12:59 
No.55  suzuki

요칸씨-_ - 나야,

오랜만에 msn켰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어와봤어, 홈 예쁘네, / 생긋 /
뭔가, ;; -_ - 익스플로러를 켠것 자체가, ;
너무나 오랜만인듯, / 웃음 /

요새는 정말, 음, 음, 의외로, -_ -;; 엄청나게 바쁘게 보내고있어, 나- / 키득 /

음, 당신이 아프다는 사실은 정말로 불행한일이야,
걱정하고 있다고 나-ㅁ ㅠ / 훌쩍 /
제발 아프지좀 마, -_ -!

아프면, 역시 나만 손해본다는걸,
요새 온몸으로 깨닫고있어, / 웃음 /

큭큭, 정말, 빌어먹을 이과라는건, -_ -



아, 요칸, -_ - 보고싶다.
우리 안본지 상당히, 아주 상당히 오래됐네-_ ㅠ

나같은 날라리 이과생은-ㅁ ㅠ
물론 시간이 넘쳐나지만(;;)

돈과 시간은 반비례함을 깨달았어-_ ㅠ


에에, 말이 엄청나게 두서없이 길어져 버렸네;;
요지는 이거야,+_ +//



아프지 말고, 보고싶다고//

에헷-_ -// 그럼, -ㅁ - 내가 나중에 전화할께,!
(심지어 전화도 엄청 안했다는걸 방금 또 깨달음, ;;)

2004/04/07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와우. 스즈키씨 오랜만이야!

  -_ㅠ;;후후;;대략 나도 아프고 싶진 않아-
  몸이 괴롭지 몸이.

  이래저래 곤란해서..(웃음)

  -_ㅠ;;언제라도 꼭 올라오시오!!!
  일요일은 프리.

  나도 보고 싶어!! ;ㅁ;...본지 진~짜 오래됐다;;

  -_ㅠ;;전화도 오래전이고..<-(먼 산)

  열나게 공부하고 있어야할 시간임에도
  컴퓨터를 하고 있는 이놈이라니..-_-...후후후  

  들려줘서 고마워요!
  언제나 건강하고-^^ 또 봅시다.
 2004-04-07 11:33:53 
No.54  shin2chi  
안녕하세요!요칸님!
(본인이 안 어울리게 처녀자리이기에 아이콘은 이것으로;;)
어제 만나뵙고 참;;
(민폐만 끼치다가 온 듯합니다;)
종각은 잘 다녀오셨나요^^;?
실은 이치녀석 팅이 얼마 안남아서
(팅 500제인데 왜 맨날 15일만 넘어가면 허덕이는지 원;)
요칸님께 온 문자 답장만 보냈습니다;죄송해요;
요칸님 문자 덕택에 5교시 체육시간은
옆구리 안쑤시고(밥먹고 바로 뛰면 상당한 압박이;)
잘 하고 살아서 교실로 들어갔습니다-_-b
링크 먼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링크를 하였습니다^^
(자아~그럼~요칸님께도 압박을~+_+
리뉴얼하세욧!리뉴얼!-후훗;)
그럼.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길!
2004/03/23 IP Address : 61.42.104.45 
yokan
;ㅁ;..앗!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처녀자리이신가요?...저도 처녀자리입니다!!;ㅁ;..
..(아무도 안 믿더군요..ㅠㅜ;;)
^^;; 저도 자주 알이 떨어져서(....)
문자를 못 보낼 때가 많지요..ㅠㅜ;;
저도 신이치님 문자 덕에 5교시 때 안 체하고 잘 들었습니다!+_+(훗훗)
흐흐..ㅠㅜ;;; 리..리뉴얼은....(휘청)
..(도망갑니다)
다시 한 번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2004-03-23 00:06:34 
No.53  헤니르  
안녕~

홈 멋져~ ....하핫.. 되는게 프로필과 
요.. 게시판과 방명록을 넘나드는 초유의
판타스틱 하모니 콤비네이션 게시판 비스끄무리
방명록.. 하고 링크~  밖에 없지만.. ^^ (막상 적으니 많게보이군.'ㅁ')

잘지내고~ 담에 한번 만나자아-♬
2004/03/07 IP Address : 61.42.104.45 
yokan

  들려주셔서 감사해요!>ㅁ<
  ;;그것이 가입을 해서 등급이 올라가야 볼 수 있답
  니다..ㅠㅜ;;..<-...

  담에 놀러갈게요!!!
 2004-03-07 17:47:39 
No.52  요요
안녕!!

오랜만에 들렸지!! 너무 심심해!!!ㅇㅁㅇ

요즘들어 머리가 너무 아프군..

편두통이 부쩍 심해졌어 ;ㅁ;

당신도 건강 조심!!
2004/02/22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으흐흐..ㅠㅜ;; 건강은 이미 옛날 옛적에
  나와 먼 단어가 되어버렸어.......(우울)

  훗.-_-..아침먹고 나니까 바로 토할 것 같...(...)

  하하하..;ㅁ;..자주 들려주면 더 사랑할 것 같애.

  너도 건강 조심!!
 2004-02-22 20:19:15 
No.51  푸른하늘
외국어는 날 괴롭게 한다...
이 집 여기저기 널린 일어를 모두 국어로 바꾸어 주오....
yokan은 그대로 읽으면 요강인가????
이 홈의 제작 취지는 대체 뭔가!

뭘 해도 사용권한이 없다는 구만....
2004/02/17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요칸입니다..ㅠㅜ;; 요강이라니욧!!!;

  아아;; 그것.....

  ..가입후 등급 조정이 필요해요..;;;;;;

  그냥 개인홈이에요.
 2004-02-17 20:59:01 
No.50  살
에구구...
목 쉰게 꽤 오래가네..;ㅁ;
있잖아, 변성기때 목 잘 관리하지 않으면 목소리가 이상해진데. 조심하라구(笑)
2004/02/15 IP Address : 61.42.104.45 
yokan

  ..;;;변성기라니..난 여학생이야...=_=;;;

  (뭐 변성기가 있다고는 하지만 이미 지났어)

  훗..-_-;;그 떄 가출한 목소리가 여태 돌아오지 않아.
 2004-02-15 23:51:33 
No.49  KAEDE  
그런데ㅡ_ㅡ;
홈 이름이 뭐예요?
(퍽)
2004/02/04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아...Horizon 이에요..;;;그러고보니 제목을
  어디에도 박아두지 않았네요..=ㅁ=;;;

  (이제야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04-02-04 17:57:35 
No.48  키르
메롱
안녕 반가워
하하하핳사핫하사하학

담에보자 -.-// 호호호 (........)

덧붙여서.. 등급을 올려다오.........
대체 난 뭘 보러 여기 온게냐...
2004/02/03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엇!! 들렸다 갔구나! 고맙다..;ㅁ;

  등업 해 놓을게..(그래도 볼 거 없는 건 매한가지!)
 2004-02-03 21:21:02 
No.47  KAEDE  
아앗.
요칸양 언제 이런 멋진 홈을 만든겁니까!!!
몰랐잖아요!!!!!
알려주지도 않고 (카에데 왕따라는것이 드러나고ㅡㅡ)
홈 링크 해둘께요~♣
2004/01/27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앗!! 카에데님!!!;ㅁ;!!!!
  
  .;;;홈 만들어놓고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여태 말씀을 못 드렸네요..;ㅁ;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ㅁ;

  왕따라뇨!!! 아녜요!
 2004-01-27 15:25:11 
No.46  양전
으아...정말 오랜만인데..리뉴얼했네...
멋지다..붉은색이라 ~
알지..내가 자주 안들러도 널 사랑하는거...
몬소리야...-ㅁ-;;;;
음음..코믹날 간신히 봤지.
아우 미안하더라...헤;
다음에 또 보자고 >ㅁ<~~
2004/01/07 IP Address : 61.42.104.45 
yokan
  훗...양전..나도 사랑해.......♥<-하트 치워!!!!!
  ..콜록..감기 조심혀...


>으아...정말 오랜만인데..리뉴얼했네...
>멋지다..붉은색이라 ~
>알지..내가 자주 안들러도 널 사랑하는거...
>몬소리야...-ㅁ-;;;;
>음음..코믹날 간신히 봤지.
>아우 미안하더라...헤;
>다음에 또 보자고 >ㅁ<~~
 2004-01-07 00:26:39 
No.45  다슬
여기 pc방이야. 사랑니 자료 찾으러 왔지.
하도 오랜만이라 그런지 자판도 까먹었어!
리뉼 너무 예쁘다ㅠ.ㅠ 크리스마스분위기 팍팍!!>ㅁ<
컴퓨터 고치면 자주 들를게~
2003/12/07 IP Address : 61.43.47.152 
yokan

  엥?;;; 사랑니?==;;;; 뜬금없이 왠;;;(땀 일억개)

  ..=_=;;초급조 날림(오호호호)<-척살

  
 2003-12-07 14:19:55 
No.44  살

나 정말 열받았다.
10월 29~30일경에 엎어버리자.
음...일단 욕설이나 저주글이나 비방글은 금지니까
내일 학교 가서 할게.


2003/10/28 IP Address : 61.42.104.45 
yokan

  내일 진짜 엎을까.
 2003-10-28 22:04:53 
No.43  염소
하하하! 오랫만에(정말 오랫만에) 들러버렸어!!;;
아참; 축전 준다고 했던거.... 나를 믿는다면 언젠가는 받을수 있을것이야....후헤헤헤!!!(미안; 폭주야;)
오늘 아주 조그마한 그림을 하나 그렸는데... 하루 왠종일이 이런거라는 걸 알아 버렸어..
자주(?)못 들러서 미안하구;
오늘 보긴 했지만 빠른시일내에 또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다음에 봐~
2003/10/27 IP Address : 61.42.104.45 
yokan

  ^^ 흣흣. 조만간 한 번 보자고!
 2003-10-27 21:03:32 
No.42  살
시험 끝났으니까, 노래방 갈 수 있으면 가자!!
요즘 우리 너무 우울하잖니.
내일부터 작전 시작인가?
후훗. 기대되는군.

p.s: 테니프리 뒷얘기 궁금해서 죽겠어;ㅁ;
2003/10/21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언능 써야 하는디..ㅠㅜ;;;

  으흐흐..노래방 가야지~
 2003-10-21 17:35:32 
No.41  살
요칸..
요즘 우울하지? 힘내!!
언제 한 번 노래방 가자!
2003/09/27 IP Address : 61.42.104.45 
yokan

  흐흐..가야지가야지..(흐흐흐흐)
 2003-09-27 21:46:27 
No.40  살
히잉;(그냥)

아라위그 녀석, 어디까지 발전하는거야 ;;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성장;;과 함께 그림도 무럭무럭 성장해 가는군ㅠ.ㅠ
아~제발 슬럼프야, 떠나가라!!
고등학교 올라온 뒤로 그림이 하나도 안늘고 있다구;ㅁ;

P.S:브레인스토밍이란, 미국;의 초등학교에서 하는 활동인데, 말그대로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어떤 것이든지 자유롭게 발표하고, 얘기하면서 그것들을 나중에 정리하는 것이라 하더라.

2003/09/20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으으윽..키야 자라라(...)
 2003-09-20 23:03:11 
No.39  살
아윽;(그냥)

음...테니프리 패러디는 어떻게 되었니?
그냥 계획했던 대로 밀고나가봐;;
내가 너에게 뭔 아이디어를 줄 수 있겠니;;
..후후후..힘내라, 브레인스토밍!!

2003/09/17 IP Address : 61.42.104.45 
yokan

  그냥 한 번 밀어볼까..ㅠㅜ..(우울)

  흐흐..브레인 스토밍!!(근데 이게 뭔 뜻?ㅇㅅㅇ)
 2003-09-17 23:01:00 
No.38  살
사랑해요....
미안해요...
괜찮아요..


제발 용서해 주어~

2003/09/14 IP Address : 61.42.104.45 
yokan

  ㅇㅅㅇ?;; 뭐 잘못했니??;;
 2003-09-14 13:32:22 
No.37  해날
미향아~
추석 음식 많이 먹고 용돈도 타고 긴긴 연휴동안 푹 쉬어~
자주 들르지는 못해도 올때마다 글은 써야지-ㅅ-
힘내자~ 아잣!!
2003/09/12 IP Address : 61.42.104.45 
yokan

  꺄앙~>ㅁ< 누니이이임!!!(덥썩)

  ;ㅁ;..에구구구..들려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걸요!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2003-09-12 14:50:57 
No.36  양전
추석이다~=ㅁ=
기껏 살 뺐는데 또 찌겠어~안 먹을 수도 없고...
허허,,,
미향이도 많이 먹고 찌워!쿨럭;;;;
오랜만에 많이 쉴 수 있었던 휴일!!!너도 많이 쉬어`
2003/09/12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이..이..이자식아아아!!! 저주를 해라!! 저주를 해!!

  ㅠㅜ..
 2003-09-12 13:34:45 
No.35  살
아싸
오늘 '캐리비안의 해적' 봤어!!
윽 최고야~>ㅁ< 진짜 멋져!!
난 솔직히 기대 안했었는데, 안했었는데!!
정말 재밌는거야!
레골라스도 좋았지만(여전한 그 각선미////), 역시 해적 캡틴 '잭 스페로우'가 제일 멋져! 그 건들건들한 걸음걸이에 다양하게 구사되는 손동작!!(꺄아) 그 사람의 손모양을 보면 막 따라하고 싶어진다니까. 보다보면 초난강 손모양도 나온다?
훗훗..대략 압권이야...
어쨌든 한번 꼭 봐봐.
강추다!!
2003/09/10 IP Address : 61.42.104.45 
yokan

  으하하하ㅠ..ㅜㅡ;;;; 레골레골..(웃음)

  보러 가야지~
 2003-09-10 20:34:03 
No.34  요요
안녕. 정말 우울하기 짝이 없는 날이야.

그나마.. 친척들이 와서

아.. 그들이 나에게 해준 건 아무것도 없지만

그래도 조금은 기분이 나아졌다.

네 하루는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구려..
2003/09/10 IP Address : 220.90.3.217 
yokan

  우울해하지 말고.....=_=..

  추석 끝나고 한 번 보자!!!
 2003-09-10 10: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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